오늘 손절사회 읽다가 또 새삼 느낀건데...
엄마랑 나랑 의견 불일치로 대화 중일때 언니가 눈치보면서 싸우는거 아니지? 할 때가 많았거든. 그리고 모 프로그램에서 나는 '불편한 대화' 수준으로 느꼈던 장면을 다른 사람들은 싸웠다고 표현하더라고.
... 좀 반성하게됐다.
엄마랑 나랑 의견 불일치로 대화 중일때 언니가 눈치보면서 싸우는거 아니지? 할 때가 많았거든. 그리고 모 프로그램에서 나는 '불편한 대화' 수준으로 느꼈던 장면을 다른 사람들은 싸웠다고 표현하더라고.
... 좀 반성하게됐다.